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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April, 2008

Wii 가 드디어 내 책상위에..

April 27th, 2008 플럿 1 comment

2008년 4월 26일  드디어 우리나라에서도 정식 발매된 Wii.

예약 구매로 신청한 Wii 패키지~

4월 26일 오후에 집에 도착!! 두둥~

소포박스

아래의 큰박스는 Wii 패키지, 위의 작은 박스는 게임 타이틀 ‘잭& 위키~ 발바로스의 보물’

큰박스에는 Wii 예약판매 패키지가~

우선 아래의 박스에 담겨있는 Wii 패키지, 여기에 포함된 상품들~

내용물들

Wii Box, 처음 만나는Wii, Wii Sports, 눈 챠크, 예약구매자 특별선물스포츠타월과 휘슬

내가산건 한국판매용

국내 판매용 ‘한글판’ 표시!!

닌텐도의 게임큐브 타이틀 재생 불가, 한국 전용 국가코드 타이틀만 재생가능

이라는 제약조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글판을 구입한 이유는!!!

AS에 대한 부분과 앞으로도 수많은 게임 타이틀이 한글로 발매될 것 같아서~ ^^

Wii 구성품들은 2층구조로 이렇게~

Wii 의 본체 박스를 열면 두개의 박스에 분리되어 구성품들이 들어있다.

이제 추가 구입한 게임~ 개봉

‘잭&위키~ 발바로스의 보물~ ‘
작은박스에 있던것은 ‘잭 & 위키~ ‘

이것 역시 예약 구매자에게만 주어지는 선물들~마우스패드와 사탕이 듬뿍담긴 오르골 보물함.

예약 구매자들에게 주는 선물

사진은 참으로 고급스럽게 나왔지만, 실제로 보면 그다지.~ ^^

이것이 바로 잭&위키

이것이 바로 상상력자극게임인 ‘잭&위키 발바로스의 보물~’

처음만나는 Wii 에는 위모콘이 추가로 들어있어요~

‘처음시작하는 Wii ‘ S/W에는 9가지 게임을 통해 ‘위모콘’을 사용법을 익힐수 있는 S/W로서, 추가 위모콘이 포함되어있다.

Wii 예약구매자에겐 특별선물!! 위모콘을 꼭 닮은 휘슬!!

Wii  예약구매자들을 위한 선물 ‘위모콘 휘슬’을 실제 위모콘과 비교해보면~ ^^

지금은 내 책상위에 있지만…

지금은 내 책상위에 있는 Wii.

기존에 어떠한 콘솔게임기도 구입한적이 없었던,사람으로서

Wii를 몇시간 정도 체험해보니~

위모콘이 생각보다 뜻대로 움직여지지 않는다는것과

게임에서 인식하는 동작들이 제법 관용도가 높아서 대충 하더라도

게임 진행이 잘 되는 경우가 있다는 점이 조금은 실망스러웠지만

확실히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주는것은 사실이다.

1시간 정도 즐기는데에는 최고!!

혼자 하기보다는 함께 하는것이 즐거울것 같다.

게임 감상.

- 처음 만나는 Wii :
무려 9가지의 게임이 포함되어있찌만. 사격 , 소달리자, 당구를 제외한 나머지 게임은 별로!
Wii 리모콘 조작방법을 익힐수 있기에 처음 즐기는 사람들은 한번쯤 경험해볼만한 타이틀.
추천 구매대상:  추가 Wii 리모콘을 구입하려는 사람들.

- Wii Sports :
테니스, 야구, 볼링, 골프, 복싱 다섯가지  스포츠를 즐길수 있는타이틀.
테니스> 복싱>  볼링 = 야구> 골프 순으로 재미있는것 같다.
복싱을 2명이 하기위해서는 ‘Wii 리모콘’과 ‘눈 챠크’라는 추가 인터페이스를구입해야한다.
파티용게임으로 괜찮은 타이틀. 테니스와 복싱은 강력추천!!

20분만 해도 양손이 후덜덜.
(물론 살살 해도 게임진행엔 지장이 없지만 진행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몰입! 확실히 오버를 하며 진행해야 재미있다.)

- ‘잭 & 위키~ 발바로스의 보물~’
‘보물섬z’ 라는 이름으로 발매된 Capcom 작품.
주어진 상황을 wii 리모콘을 이용하여 해결해가는 퍼즐게임.
하루에 한가지씩 하면 한달정도 즐길 만한 타이틀
절대로 공략집을 찾아보지 말것!!
앞의 두 타이틀 보다는 확실히 게임성이 높다고 느껴진다.

추가로  즐겨보고 싶은 타이틀은 ‘엘레비츠’
잭&위키 를 모두 클리어하면 엘레비츠 를 해봐야겠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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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공급장치 교체!!

April 25th, 2008 플럿 No comments

집에있는 PC의 전원 공급장치가 맛이 간건지….

그래픽 카드(약 75W 사용)만 꽂으면 부팅이 안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새로 구입한 전원 공급장치는 ‘시소닉’사의 SS-400ET

새롭게 연결하자 마자 잘돌아가는 PC~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CPU 가 65~90W 정도(클럭이나 제품에 따라 다를 수 있음)

그래픽카드가 65~80W 정도 (클럭이나 제품에 따라 다를수 있음)

하드디스크가 개당 8~10W  정도를 사용한다고 한다.

메인보드나 자잘한 입출력장치(USB)를 제외하고도

CPU + 그래픽카드 + 하드디스크 3개 + ODD 1개 를 사용하는 나로써는

어림잡아도 200W 정도인데.

메모리나 메인보드를 더하면 정말 죽지 못해 살아가는 상황이었던것이다.

이전에 쓰던 전원공급장치의 12V 출력이 216W 라고 박혀있는게 아닌가.

정격 325W 라며~~ T.T

그래서 바꾼 SS-400ET 는 400W급 전원공급장치!!

12V 출력만 360W!!!!

연결하고 전원을 켜니 PC가 잘 돌아간다.

(물론 그만큼 전기세도 많이 먹겠지만~ ^^)

혹시라도 누군가가 전원공급장치를 사려고 한다면!

다음 사항을 참고하라고 알려주고 싶다.

- 자신의 머신이 사용하는 전력사용량을 잘 고려해서 고르되

- 정격출력 400W 라고 다 같은 400W 아니므로 전원공급장치의 스펙을 확인해서   12V 출력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해보고 구입하면 될 것 같다.

- Active PFC 사용하는 제품 (효율이 좋다)

- 12V 다중출력

오늘은 여기까지!!!

10000 일

April 23rd, 2008 플럿 2 comments

그러니까,

오늘 2008.4.23 일은 내가 태어난지 10000번째 되는날이지.

우연치 않게 핸드폰 스페셜데이에 저장해놓은 내 생일을 확인해보다가

글쎄 10000번째 되는날이란걸 확인한거야.

10000 이라는 숫자가 가지는 상징성이라는것이  10진수 문화권이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해보면

2진수나 16진수 들을 제법 많이 접하는 나로써는 그다지 특별할것도 없겠지만.

해와 달이 10000 번이나 서로의 자리를 바꾸는 장관을 경험했다구.

또다시 한 30여년 정도가 지나면 20000 번째  날을 맞이하는거야.

자기반성으로 10000번째 하루를 정리하려던 생각은,

말도안되는 횡설수설로 얼버무려져버렸구나~^^

잠이나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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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Docs. PPT 저장기능생기다.

April 14th, 2008 플럿 No comments

google doc 의 기능중 google presentation 에 MS PowerPoint 의 문서형식인 PPT 저장기능이 생겼군요!!!

바로 이메뉴!! 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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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Amp+ , Nike Ipod Armband

April 13th, 2008 플럿 4 comments

실제 구입은 2008년 2월 초 시애틀에서 열린 MS PlugFest에 갔을때 했지만,
실사용기를 함께 하기위해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정식 판매를 하지 않는 특급 Rare Item 이라는점에서 확끌려버린
Nike Amp+” (* Nano 용 ArmBand 는 국내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손목시계와 Nike+ Sports Kit 을 이용할수 있으며, IPod 리모콘의 역할까지 수행하는 물건!!
기능만으로도 확땡기는 소식을 들었던 것을 미국 매장에서 직접 보게되니 사지 않을수 없었다.

과연 기대를 만족시켜줄 수 있을런지.

개봉기 시작!~
01. Box! 두근두근
박스를 열때에는 항상 두근두근..
02.Box를 살짝 열면 Nike Amp+의 자태가~
표면 색은 검은색 안쪽은 하늘색을 선택~
한국인도 읽을수 있게 표시되어있는 원산지는 역시 중국산
역시 중국산
뚜껑따고 알맹이 꺼내기~
뚜껑을 따고 알맹이를 꺼내면…
꺼내서 살짝 들면~ 설명서가나와요~
살짝 들면 설명서가..
이것이 바로 Nike Amp+
이것이 바로 Nike Amp+
한글 설명서와 함께 들어있는 느낌표 종이의 용도는?
한글 설명서와 동봉된 느낌표시 종이의 용도는?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손목 둘레 측정용 종이
바로! 손목 둘레 측정용 종이
이렇게 재고 나서
이렇게 재고 나서
이렇게 잘라서~연결합니다.
이렇게 뚝뚝 잘라서 연결합 니다.

그럼 이제부터 Nike ArmBand 소개..
Nike ArmBand
투명플라스틱과 나일론 19% 스판덱스 81% 로 이루어진 나이키 암밴드

조금은 특이한 찍찍이.
부담없이 이물질이 잘 묻지 않게 마감된 독특한 찍찍이.

Amp+ 와  ArmBand
두개가 함께 사진을 찍으면…

Nike Amp+ 를 약 2개월간 사용해본 소감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장점:
- 멋있다. 정말 멋있다. 손에 차고 있으면 악세사리 밴드 처럼 보임.
- IPod 을 주머니에 넣은 상태로 제어가능하다.(이동하면서 음악을 들을때 손이 편하다)
- Nike+ Sports Kit 과 함께 사용할때 IPod 이 땀에 젖는것을 막을수 있고 러닝피드백을 받기 쉽다.

단점:
- 시간이 항상 표시되는것이 아니다!!!
가장 큰 단점이라고 할수 있는데, 시계 용도로 Nike Amp+ 를 사려는 사람이 있다면 절대 말리고 싶다!!
시간을 보려면 항상 버튼을 눌러야 하며, 표시되는 시간도 2~3초 정도일뿐이며. 시간이 표시되고 나서 분이 표시된다.

- 스탑워치 기능도 없고, 년/월/일 표시기능도 없다.

- 밝은장소에서는 시간을 제대로 보기 어렵다.
(어두운곳에서 시간을 확인할때에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확인 가능하다. 예) 극장에서 시간볼때 )

총평:
Nike Amp+를 시계 대용으로 쓰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IPod 과 Nike+ Sports Kit 을 모두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만 그나마 유용한 도구 라고 생각된다.
Nike Amp+겉 박스 에도 표시되어있듯이 이것은 시계가 아닌 “IPod 리모콘”이다.

결론:
기존의 무엇을 대체한다기보다는 악세사리라는 점을 미리 염두해두고 구입한다면 후회는 없을 제품
(손목시계를 다시 차고 다녀야하나.. 고민된다.. @.@)

아차! 아주 중요한 정보
가격: Nike Amp+ 매장 판매가 $79

5월 1일 NikeAmp+와는 다른 새로운 형태의 Nike Sports Band 가 국내에 출시된다고 하는데 이번엔 좀 쓸만한 제품일런지~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