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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공급장치 교체!!

April 25th, 2008 플럿 No comments

집에있는 PC의 전원 공급장치가 맛이 간건지….

그래픽 카드(약 75W 사용)만 꽂으면 부팅이 안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새로 구입한 전원 공급장치는 ‘시소닉’사의 SS-400ET

새롭게 연결하자 마자 잘돌아가는 PC~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CPU 가 65~90W 정도(클럭이나 제품에 따라 다를 수 있음)

그래픽카드가 65~80W 정도 (클럭이나 제품에 따라 다를수 있음)

하드디스크가 개당 8~10W  정도를 사용한다고 한다.

메인보드나 자잘한 입출력장치(USB)를 제외하고도

CPU + 그래픽카드 + 하드디스크 3개 + ODD 1개 를 사용하는 나로써는

어림잡아도 200W 정도인데.

메모리나 메인보드를 더하면 정말 죽지 못해 살아가는 상황이었던것이다.

이전에 쓰던 전원공급장치의 12V 출력이 216W 라고 박혀있는게 아닌가.

정격 325W 라며~~ T.T

그래서 바꾼 SS-400ET 는 400W급 전원공급장치!!

12V 출력만 360W!!!!

연결하고 전원을 켜니 PC가 잘 돌아간다.

(물론 그만큼 전기세도 많이 먹겠지만~ ^^)

혹시라도 누군가가 전원공급장치를 사려고 한다면!

다음 사항을 참고하라고 알려주고 싶다.

- 자신의 머신이 사용하는 전력사용량을 잘 고려해서 고르되

- 정격출력 400W 라고 다 같은 400W 아니므로 전원공급장치의 스펙을 확인해서   12V 출력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해보고 구입하면 될 것 같다.

- Active PFC 사용하는 제품 (효율이 좋다)

- 12V 다중출력

오늘은 여기까지!!!

10000 일

April 23rd, 2008 플럿 2 comments

그러니까,

오늘 2008.4.23 일은 내가 태어난지 10000번째 되는날이지.

우연치 않게 핸드폰 스페셜데이에 저장해놓은 내 생일을 확인해보다가

글쎄 10000번째 되는날이란걸 확인한거야.

10000 이라는 숫자가 가지는 상징성이라는것이  10진수 문화권이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해보면

2진수나 16진수 들을 제법 많이 접하는 나로써는 그다지 특별할것도 없겠지만.

해와 달이 10000 번이나 서로의 자리를 바꾸는 장관을 경험했다구.

또다시 한 30여년 정도가 지나면 20000 번째  날을 맞이하는거야.

자기반성으로 10000번째 하루를 정리하려던 생각은,

말도안되는 횡설수설로 얼버무려져버렸구나~^^

잠이나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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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Amp+ , Nike Ipod Armband

April 13th, 2008 플럿 4 comments

실제 구입은 2008년 2월 초 시애틀에서 열린 MS PlugFest에 갔을때 했지만,
실사용기를 함께 하기위해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정식 판매를 하지 않는 특급 Rare Item 이라는점에서 확끌려버린
Nike Amp+” (* Nano 용 ArmBand 는 국내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손목시계와 Nike+ Sports Kit 을 이용할수 있으며, IPod 리모콘의 역할까지 수행하는 물건!!
기능만으로도 확땡기는 소식을 들었던 것을 미국 매장에서 직접 보게되니 사지 않을수 없었다.

과연 기대를 만족시켜줄 수 있을런지.

개봉기 시작!~
01. Box! 두근두근
박스를 열때에는 항상 두근두근..
02.Box를 살짝 열면 Nike Amp+의 자태가~
표면 색은 검은색 안쪽은 하늘색을 선택~
한국인도 읽을수 있게 표시되어있는 원산지는 역시 중국산
역시 중국산
뚜껑따고 알맹이 꺼내기~
뚜껑을 따고 알맹이를 꺼내면…
꺼내서 살짝 들면~ 설명서가나와요~
살짝 들면 설명서가..
이것이 바로 Nike Amp+
이것이 바로 Nike Amp+
한글 설명서와 함께 들어있는 느낌표 종이의 용도는?
한글 설명서와 동봉된 느낌표시 종이의 용도는?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손목 둘레 측정용 종이
바로! 손목 둘레 측정용 종이
이렇게 재고 나서
이렇게 재고 나서
이렇게 잘라서~연결합니다.
이렇게 뚝뚝 잘라서 연결합 니다.

그럼 이제부터 Nike ArmBand 소개..
Nike ArmBand
투명플라스틱과 나일론 19% 스판덱스 81% 로 이루어진 나이키 암밴드

조금은 특이한 찍찍이.
부담없이 이물질이 잘 묻지 않게 마감된 독특한 찍찍이.

Amp+ 와  ArmBand
두개가 함께 사진을 찍으면…

Nike Amp+ 를 약 2개월간 사용해본 소감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장점:
- 멋있다. 정말 멋있다. 손에 차고 있으면 악세사리 밴드 처럼 보임.
- IPod 을 주머니에 넣은 상태로 제어가능하다.(이동하면서 음악을 들을때 손이 편하다)
- Nike+ Sports Kit 과 함께 사용할때 IPod 이 땀에 젖는것을 막을수 있고 러닝피드백을 받기 쉽다.

단점:
- 시간이 항상 표시되는것이 아니다!!!
가장 큰 단점이라고 할수 있는데, 시계 용도로 Nike Amp+ 를 사려는 사람이 있다면 절대 말리고 싶다!!
시간을 보려면 항상 버튼을 눌러야 하며, 표시되는 시간도 2~3초 정도일뿐이며. 시간이 표시되고 나서 분이 표시된다.

- 스탑워치 기능도 없고, 년/월/일 표시기능도 없다.

- 밝은장소에서는 시간을 제대로 보기 어렵다.
(어두운곳에서 시간을 확인할때에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확인 가능하다. 예) 극장에서 시간볼때 )

총평:
Nike Amp+를 시계 대용으로 쓰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IPod 과 Nike+ Sports Kit 을 모두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만 그나마 유용한 도구 라고 생각된다.
Nike Amp+겉 박스 에도 표시되어있듯이 이것은 시계가 아닌 “IPod 리모콘”이다.

결론:
기존의 무엇을 대체한다기보다는 악세사리라는 점을 미리 염두해두고 구입한다면 후회는 없을 제품
(손목시계를 다시 차고 다녀야하나.. 고민된다.. @.@)

아차! 아주 중요한 정보
가격: Nike Amp+ 매장 판매가 $79

5월 1일 NikeAmp+와는 다른 새로운 형태의 Nike Sports Band 가 국내에 출시된다고 하는데 이번엔 좀 쓸만한 제품일런지~기대가 된다.

[사진일기]2008-03-30 자전거토크

March 30th, 2008 플럿 1 comment

이번주말엔 반드시 여행을 가겠노라~ 했으나…

날씨가 비도 오고, 영~구질구질한것이 기분이 꿀꿀하더라~

E mart 에서 카메라 보관용 Lock & Lock 통을 사자는 종영군의 전화로

외출 기회를 잡게된 나는 자전거를 끌고 나간 시간이 4시 조금 넘은 시간…

종영군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E-mart 까지 갔다가

시식코너 투어를 끝내고 쟁반국수로 힘을 채운뒤

결국 처음 사려던 Lock&Lock 통은 사지못하고

내 칫솔만 사가지고 왔다.

내친구 종영군
자전거를 함께 타고 노원 까지 갔다가 태릉쪽까지 왕복 하면서
함께한 자전거토크는 또다른 즐거움이었다.

자전거여행

오늘의 명언:
호주에 살고 있는 이선우 군이 남긴 수많은 명언중 하나가 오늘 귓가에 맴돈다.

‘부끄러우면 지는거다.’

그래!!! 부끄러우면 지는거다!

아무런 계획 없이 보낸 3월과는 다르게 4월엔 좀더 치열한 삶을 살아보고자 하는 마음이 더욱 단단해지는 하루~

2008년 3월은 이렇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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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나도.. T.T

February 25th, 2008 플럿 4 comments

long time ago..
이런때 가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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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서울로~~

February 5th, 2008 플럿 2 comments

PlugFest 를 마치고 2박3일간 Las Vegas를 다녀왔습니다.~ ^^

그랜드 캐년을 가려고 했는데…

하필이면 일요일에 폭설이 내려서 비행이 취소되었습니다. T.T

덕분에 라스베가스 호텔구경은 정말 많이 했네요~

그래도 부족한게 시간이더군요 ^^

얄미운 날씨를뒤로하고 다시 시애틀로 돌아왔습니다.

시애틀 SEA-TAC 공항에 도착하니..저녁 11시 가까이 되어서 호텔잡기도 좀 어정쩡 하기에 공항에서 밤새기로 결정!!

지금은 공항에서 전기를 팡팡 쓰면서( 노트북2대, 카메라 배터리충전, NDSL 충전 까지)

$7.99 ( Tax 는 $0) 에 24시간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AT&T wifi 서비스를 통해 포스팅중입니다.

미국에서 찍은 사진이 1350장 정도 되는데… 허허허허.

이거 정리하려면 시간좀 걸리겠네요.
자세한 이야기들은 사진과 함께 차차 올리겠습니다.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서울에서 뵙겠습니다.

2008년 시애틀에서 마지막 포스팅은 여기서 마칩니다.
현지 시간 2008년 2월 5일 새벽 3시 26분 SEA-TAC Int’l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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