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Archive for the ‘Photo’ Category

Nike Human Race 10K 완주~ 흐흣

September 7th, 2008 플럿 No comments

2008년 8월 31일 일요일 오후 6시

Nike Human Race 에 참가했다.

10Km 완주 시간은 약간은 부끄러운 기록 1시간 16분 16초.
지난 4개월간 제대로 연습한번 하지 않은것이 그대로 반영된 기록이다.

하지만 열심히 달렸다.

노을지는 하늘을 배경으로 마포대교와 서강대교의 도로를 달리는 기회가 얼마나 있을까?

참으로 멋진경험이었다.

달리는 거리가 길면 길수록,
자신의 능력을 넘어서는 페이스로 달릴경우 지치기와 멈추기를 반복할 뿐이며
한 두번 잠깐 쉬는것 조차 결승점을 지나는 시간에는 크게 영향을 미친다.
평소의 연습없이는 완주조차 힘든것이 달리기 아닐까.

다른 사람의 힘을 북돋아주려고 박수치며 달리는 사람,
양손에 묵직한 아령을 들고 끝까지 달리시는 할아버지,
너무 오버페이스 하면서 달려서 응급조치 받는 사람들,
달리는 사람들에게 힘을주기위해 작은 승합차에서 열심히 연주하던 드러머,

10Km 를 달렸을 뿐이었지만,
여러 사람들을 보면서 실제 세상의 축소판을 보는듯 했다.

끊임없는 훈련,
준비없는 사람들에겐 결승점을 볼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것이 달리기와 삶의 공통점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래간만에 나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던 대회였다.
나는 어떤 모습일까.

아래는 그날의 사진~

 

달리기전 수분보충

달리기전 수분보충

 

Finish Line 이 얼마 남지 않은 지점.

Finish Line 이 얼마 남지 않은 지점.

 

기념촬영

기념촬영

 

힘들다.

힘들다.

드디어 끝나고~ 집에가는길

드디어 끝나고~ 집에가는길

Ipod Nike Amp+ 자가 수리 및 분해

July 27th, 2008 플럿 No comments

출근길에 IPod으로 음악을 듣는데 갑자기 되감기가 반복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왜그러지?’

확인해보니.

제가 가지고 있는 시계형 Ipod 리모콘 ‘ Nike Amp+ ‘에서 반복적으로 ‘되감기’ 신호를 내보내고 있었습니다.

‘이런!!! 버튼도 누르지 않았는데’

어떠한 버튼을 눌러도 계속 되감기 신호만 무한반복

LED 에는 |<< 모양만 반복적으로 점멸되고 있습니다.

“으학 고장이닷!!”

응급조치로 amp+의 건전지를 먼저 빼고 집에서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제가 올린 Ipod-Nike+ sport kit  관련글들

Nike Amp+ , Nike Ipod Armband
Nike+IPOD Sports Kit

드디어 집…

‘이거 우리나라에 들어오지 않아서 미쿡에서 산건데,
A/S는 받을수 있을까?
어떻게 받아야하나?
한국에서도 받을 수 있을까?
이번에 출장가시는 회사 팀원분께 부탁드려야 하나? ”

오만가지 생각을…… 하기도 전에!!!

우선 기본분석 시작 (!Analyze -v)

이리저리 돌려보고 눌러보고 내린 결론.

“‘되감기 버튼’을 눌렀을때 ‘딸깍’하는 소리가 나지 않음,
버튼이 사라진듯한 느낌. 내부에서 뭔가 부러진듯한 느낌”

되감기 버튼이 이상하게 동작하므로, 물리적인 원인일것이다 라고 판단!!

분해해서 열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시계뒷편의 4개의 나사, 그리고 내부의 플라스틱덮개의 4개의 나사를 풀면

아래사진 처럼 메인보드가 나옵니다.

Nike Amp+ MainBoard

Nike Amp+ MainBoard

검은색부분은 건전지  CR1632 가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이 건전지는 다른 전지에 비해 시중에서 구하기 어렵더군요.)
위쪽 주황색은 시간표시 LED 를 위한 회로입니다.
아래쪽 주황색은 리모콘 신호전달을 위한 회로입니다.

메인보드를 들어냈습니다.

시계 좌우 버튼 때문에 들어내기 쉽지 않습니다.
이부분이 가장 조심스럽게 작업해야하는 부분입니다.
조심조심,

하지만 한방에, 과감하게 꺼내지않으면 시계 좌우측에 있는 버튼의 스프링때문에 메인보드가 휘어지기만 할뿐 빠지지 않습니다.

Nike Amp+ case

Nike Amp+ case

Nike Amp+ MainBoard2

Nike Amp+ MainBoard2

FrontSide of Nike Amp+ Mainboard

FrontSide of Nike Amp+ Mainboard

메인보드는 내부앞쪽패널과 완전한 분리가 불가능합니다.
리모콘 신호용 케이블이 메인보드 지지용 패널 가운데를 통과해서 앞쪽으로 조립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완전한 분해목적이 아닌 수리를 위한 분해였으므로~ ^^

분해는 여기서 끝내고, 아주 불편한 파지법으로 되감기버튼의상태를 확인해봅니다.

‘으헉!’

알 수없는 녹색물질

이 되감기 버튼과 회로 사이에 생겨있었습니다.

Self repair Nike Amp+

Self repair Nike Amp+

확대해보겠습니다.

Zoom In

Zoom In

리모콘을 이상동작하게 만든 ‘녹색물질’의 정체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건전지를 넣는 부분이나, 전류가 흐르는곳에 생기는 산화머시기…같은데 정확하게 아시는분은 덧글부탁합니다.~^^)

녹색물질을 드라이버로 살살 긁어낸후에 가조립하여 되감기 버튼을 눌러보니 Nike Amp+ 가 정상적으로 동작합니다.

‘오예!!!~ :-)

기쁜마음으로 나사 8개를 다시 조이고 시계를 착용했습니다.

건전지를 뺐다가 다시 끼웠으므로 시간을 맞춥니다.

그런데…

“으~~이런 젝윌슨!!!!”

왜 나사를 8개 모두 조인 후에서야

‘소리높임(+) 버튼’의 감촉역시 수리 이전의 “되감기”버튼과 비슷한 상태라는것을 알게되었을까요.

지금은 정상동작하지만….

조만간에 한번 더 뜯게 생겼습니다.

일단!! 잘동작하니까 그냥 써야겠습니다.

이렇게 수리는 완료되었습니다.

한줄요약:

NikeAmp+ 버튼감촉이 이상하다면 분해해서 ‘녹색물질’ 제거하자

예고:
다음번엔, Ipod Nike+ 달리기 센서 분해 시도합니다!! 이녀석이 몇달 쓰지도않았는데, 벌써 건전지 방전이라니…
이젠 완전 버릴 각오를 하고 뜯습니다~ ^^

바다여행기 11편 다이빙 – 2001년

July 20th, 2008 플럿 11 comments

날씨가 무척더워서 내가 그동안 정리했던 여름 여행기와 사진을 다시 찾아봤다.

옛날 여행기를 읽어보다가 2001년 여행기 사진이 눈에 들어와서 포스팅한다.

옛날에 썼던걸 그대로 퍼왔더니.. 이거 너무 어색하네…

요기 아래쪽에 예고하고 있는 12편은 올리지 않을것임. 그냥.. 사진이 예뻐서 그대로 옮긴것일뿐~ ^^

아….. 나에게도 저런 시절이 있었구나~ 벌써..7년전이네..

——–<2001년 여름방학 바다여행기11-다이빙>——————–

다이빙-시원하게 한방

다이빙-시원하게 한방

이게 누굴까요..

바로 저, 현철군 입니다.

와~ 역시 멋져..(퍽!퍽!퍽!)

바위와 바다…

여기에 빠질수 없는것이 다이빙입니다.

제 허리…참 유연하죠?

절대로 사진조작 없습니다.

나중에 실제로 보여달라고 하면 보여드리죠.

저…멋진 창을 들고 하늘로 비상하는 모습을 보십시오..정말멋있죠?

자~다들..다른건 상관없는데..

이 사진만큼은 감상문을 올려주십쇼..

정말 우와~ 감동의 물결입니다.

뭐..무슨 이야기가 더 필요하겠습니까..

자~ 3분동안 잘 감상하시고..

여행기 계속됩니다.^^:

다이빙을 합니다.

슈우~욱..

나름대로 체공시간을 길게 하고 싶어서.열심히 노력합니다.

풍덩~!

다시 바위로 올라갑니다.

다시 바위로 올라갈때에는 너무나 기분이 찝찝(?) 합니다.

수면근처의 바위에는 해초들이 자랍니다.

그것을 밟고 가는기분이란…흐..

길다란 벌레들이 꾸물거리는듯한…

온몸이 전율합니다.

그래도..멋진 동작을위해 다시 오르고…다시 뛰어내리고 또 다시 기어올라갑니다.

다이빙 장면 후기)

저렇게 뛰어내리면.. 모래바닥에 무릎이 닿는경우가 있습니다.

무릎에 멍듭니다.-.- 모래바닥에 긁혀서… 쩝..

그래도 또 기어올라갑니다.

왜? 다시 뛰어내려야죠..

-12편 계속

Categories: Photo, TimeLine Tags: , ,

심심해서 만들어본 밀착사진

May 5th, 2008 플럿 1 comment

심심하기도 하고, 친구들이 그립기도 하고 해서

사진들을 이리 저리 정리 하다가

지난 2008년 3월 8일 오이도에서 찍은 사진들로 밀착사진을 만들어봤다.

보통 만화 캐릭터 소개할때 많이 쓰는 구성으로 만든것인데~

아래 결과물들은 Comic Life 라는 Plasq.com 의 S/W 를 이용한것!!

다운로드는 이곳~ ^^ http://plasq.com/ 에서 할수 있다.

30일 Trial 버전이지만~ 모든 기능 사용가능하다. 저장까지도~

일상 생활에서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강력추천하는 도구

사진 후보정 S/W Adobe Light room 과

재미있는 사진 편집도구 Plasq.com 의 Comic Life. 만화를 만들어준다~ ^^

설명은 여기까지~ ^^(클릭하면 큰 사진으로 감상 가능~)

호주에서 공부하는 이선우군!!

지금은 호주에 있는 이선우군.

곧 자유인이 되는 박작가! 박종영군!!

곧 자유인이 되는 박작가!!, 박종영군.

김현철 버전~

여전히 어설픈 초보 사진사 김현철군.

-이상-

Categories: Photo Tags: , ,

Wii 가 드디어 내 책상위에..

April 27th, 2008 플럿 1 comment

2008년 4월 26일  드디어 우리나라에서도 정식 발매된 Wii.

예약 구매로 신청한 Wii 패키지~

4월 26일 오후에 집에 도착!! 두둥~

소포박스

아래의 큰박스는 Wii 패키지, 위의 작은 박스는 게임 타이틀 ‘잭& 위키~ 발바로스의 보물’

큰박스에는 Wii 예약판매 패키지가~

우선 아래의 박스에 담겨있는 Wii 패키지, 여기에 포함된 상품들~

내용물들

Wii Box, 처음 만나는Wii, Wii Sports, 눈 챠크, 예약구매자 특별선물스포츠타월과 휘슬

내가산건 한국판매용

국내 판매용 ‘한글판’ 표시!!

닌텐도의 게임큐브 타이틀 재생 불가, 한국 전용 국가코드 타이틀만 재생가능

이라는 제약조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글판을 구입한 이유는!!!

AS에 대한 부분과 앞으로도 수많은 게임 타이틀이 한글로 발매될 것 같아서~ ^^

Wii 구성품들은 2층구조로 이렇게~

Wii 의 본체 박스를 열면 두개의 박스에 분리되어 구성품들이 들어있다.

이제 추가 구입한 게임~ 개봉

‘잭&위키~ 발바로스의 보물~ ‘
작은박스에 있던것은 ‘잭 & 위키~ ‘

이것 역시 예약 구매자에게만 주어지는 선물들~마우스패드와 사탕이 듬뿍담긴 오르골 보물함.

예약 구매자들에게 주는 선물

사진은 참으로 고급스럽게 나왔지만, 실제로 보면 그다지.~ ^^

이것이 바로 잭&위키

이것이 바로 상상력자극게임인 ‘잭&위키 발바로스의 보물~’

처음만나는 Wii 에는 위모콘이 추가로 들어있어요~

‘처음시작하는 Wii ‘ S/W에는 9가지 게임을 통해 ‘위모콘’을 사용법을 익힐수 있는 S/W로서, 추가 위모콘이 포함되어있다.

Wii 예약구매자에겐 특별선물!! 위모콘을 꼭 닮은 휘슬!!

Wii  예약구매자들을 위한 선물 ‘위모콘 휘슬’을 실제 위모콘과 비교해보면~ ^^

지금은 내 책상위에 있지만…

지금은 내 책상위에 있는 Wii.

기존에 어떠한 콘솔게임기도 구입한적이 없었던,사람으로서

Wii를 몇시간 정도 체험해보니~

위모콘이 생각보다 뜻대로 움직여지지 않는다는것과

게임에서 인식하는 동작들이 제법 관용도가 높아서 대충 하더라도

게임 진행이 잘 되는 경우가 있다는 점이 조금은 실망스러웠지만

확실히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주는것은 사실이다.

1시간 정도 즐기는데에는 최고!!

혼자 하기보다는 함께 하는것이 즐거울것 같다.

게임 감상.

- 처음 만나는 Wii :
무려 9가지의 게임이 포함되어있찌만. 사격 , 소달리자, 당구를 제외한 나머지 게임은 별로!
Wii 리모콘 조작방법을 익힐수 있기에 처음 즐기는 사람들은 한번쯤 경험해볼만한 타이틀.
추천 구매대상:  추가 Wii 리모콘을 구입하려는 사람들.

- Wii Sports :
테니스, 야구, 볼링, 골프, 복싱 다섯가지  스포츠를 즐길수 있는타이틀.
테니스> 복싱>  볼링 = 야구> 골프 순으로 재미있는것 같다.
복싱을 2명이 하기위해서는 ‘Wii 리모콘’과 ‘눈 챠크’라는 추가 인터페이스를구입해야한다.
파티용게임으로 괜찮은 타이틀. 테니스와 복싱은 강력추천!!

20분만 해도 양손이 후덜덜.
(물론 살살 해도 게임진행엔 지장이 없지만 진행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몰입! 확실히 오버를 하며 진행해야 재미있다.)

- ‘잭 & 위키~ 발바로스의 보물~’
‘보물섬z’ 라는 이름으로 발매된 Capcom 작품.
주어진 상황을 wii 리모콘을 이용하여 해결해가는 퍼즐게임.
하루에 한가지씩 하면 한달정도 즐길 만한 타이틀
절대로 공략집을 찾아보지 말것!!
앞의 두 타이틀 보다는 확실히 게임성이 높다고 느껴진다.

추가로  즐겨보고 싶은 타이틀은 ‘엘레비츠’
잭&위키 를 모두 클리어하면 엘레비츠 를 해봐야겠다.

이상~

Categories: IT, Photo, TimeLine Tags: , , , ,

Nike Amp+ , Nike Ipod Armband

April 13th, 2008 플럿 4 comments

실제 구입은 2008년 2월 초 시애틀에서 열린 MS PlugFest에 갔을때 했지만,
실사용기를 함께 하기위해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정식 판매를 하지 않는 특급 Rare Item 이라는점에서 확끌려버린
Nike Amp+” (* Nano 용 ArmBand 는 국내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손목시계와 Nike+ Sports Kit 을 이용할수 있으며, IPod 리모콘의 역할까지 수행하는 물건!!
기능만으로도 확땡기는 소식을 들었던 것을 미국 매장에서 직접 보게되니 사지 않을수 없었다.

과연 기대를 만족시켜줄 수 있을런지.

개봉기 시작!~
01. Box! 두근두근
박스를 열때에는 항상 두근두근..
02.Box를 살짝 열면 Nike Amp+의 자태가~
표면 색은 검은색 안쪽은 하늘색을 선택~
한국인도 읽을수 있게 표시되어있는 원산지는 역시 중국산
역시 중국산
뚜껑따고 알맹이 꺼내기~
뚜껑을 따고 알맹이를 꺼내면…
꺼내서 살짝 들면~ 설명서가나와요~
살짝 들면 설명서가..
이것이 바로 Nike Amp+
이것이 바로 Nike Amp+
한글 설명서와 함께 들어있는 느낌표 종이의 용도는?
한글 설명서와 동봉된 느낌표시 종이의 용도는?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손목 둘레 측정용 종이
바로! 손목 둘레 측정용 종이
이렇게 재고 나서
이렇게 재고 나서
이렇게 잘라서~연결합니다.
이렇게 뚝뚝 잘라서 연결합 니다.

그럼 이제부터 Nike ArmBand 소개..
Nike ArmBand
투명플라스틱과 나일론 19% 스판덱스 81% 로 이루어진 나이키 암밴드

조금은 특이한 찍찍이.
부담없이 이물질이 잘 묻지 않게 마감된 독특한 찍찍이.

Amp+ 와  ArmBand
두개가 함께 사진을 찍으면…

Nike Amp+ 를 약 2개월간 사용해본 소감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장점:
- 멋있다. 정말 멋있다. 손에 차고 있으면 악세사리 밴드 처럼 보임.
- IPod 을 주머니에 넣은 상태로 제어가능하다.(이동하면서 음악을 들을때 손이 편하다)
- Nike+ Sports Kit 과 함께 사용할때 IPod 이 땀에 젖는것을 막을수 있고 러닝피드백을 받기 쉽다.

단점:
- 시간이 항상 표시되는것이 아니다!!!
가장 큰 단점이라고 할수 있는데, 시계 용도로 Nike Amp+ 를 사려는 사람이 있다면 절대 말리고 싶다!!
시간을 보려면 항상 버튼을 눌러야 하며, 표시되는 시간도 2~3초 정도일뿐이며. 시간이 표시되고 나서 분이 표시된다.

- 스탑워치 기능도 없고, 년/월/일 표시기능도 없다.

- 밝은장소에서는 시간을 제대로 보기 어렵다.
(어두운곳에서 시간을 확인할때에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확인 가능하다. 예) 극장에서 시간볼때 )

총평:
Nike Amp+를 시계 대용으로 쓰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IPod 과 Nike+ Sports Kit 을 모두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만 그나마 유용한 도구 라고 생각된다.
Nike Amp+겉 박스 에도 표시되어있듯이 이것은 시계가 아닌 “IPod 리모콘”이다.

결론:
기존의 무엇을 대체한다기보다는 악세사리라는 점을 미리 염두해두고 구입한다면 후회는 없을 제품
(손목시계를 다시 차고 다녀야하나.. 고민된다.. @.@)

아차! 아주 중요한 정보
가격: Nike Amp+ 매장 판매가 $79

5월 1일 NikeAmp+와는 다른 새로운 형태의 Nike Sports Band 가 국내에 출시된다고 하는데 이번엔 좀 쓸만한 제품일런지~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