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Branch – Hotel Paper – 14. The Game of love
December 19th,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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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나 앨범’All that i am’중
3번트랙 I’m feeling you 가
너무 좋아가지구..
산타나와 미쉘 브렌치가 함께한
또 다른 곡이 없을까..해서 찾아보니..
역시.. 있었다!!
이 노래였다니…
2002년 10월 발매된 Santana 의 ‘Shaman’ 의 3번 트랙과
2003년 6월 발매된 Michelle Branch의 앨범 Hotel paper 중 14번 트랙
‘The Game of love‘
강추!!
http://www.aristarec.com/media/santana/video/game_of_love_300.asx
근데말이지…에이브릴 라빈도 그렇고
미쉘브렌치도 그렇고..
아랫배가…좀 나와 보이는데…
나만 그렇게 느끼는건가?
아니면… 복식호흡의 영향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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