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 5분짜리 영상!! 대박!!
일단 감상해보시죠~
2009년 11월 개봉 예정입니다.
영화제목은 2012 입니다. 존 쿠삭이 나오는군요.
재난 영화라면 이정도 스케일은 되어야죠.
인간이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눈으로 느껴보세요~
IMAX 에서 개봉하면 좋을것 같네요.
기대됩니다~
일단 감상해보시죠~
2009년 11월 개봉 예정입니다.
영화제목은 2012 입니다. 존 쿠삭이 나오는군요.
재난 영화라면 이정도 스케일은 되어야죠.
인간이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눈으로 느껴보세요~
IMAX 에서 개봉하면 좋을것 같네요.
기대됩니다~

조조영화로 본 Hancock.
강력한 선악 구도가 아니라서 실망하는 사람들도 있는데,슈퍼히어로의 고민하는 모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들려는 감독의 의도였던 것 같다.
하지만, 그다지 고민하는 모습은 보여주지 못한것 같은데…
순수하게 예고편만 보고 극장을 찾은 사람들이라면, 영화 중반쯤 헨콕의 과거사가 밝혀지는 부분 부터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내용이 나타나기때문에 더 이상 헨콕의 고민에 대해 신경쓸 틈이 없어진다.
(이부분은 스포일러라서 쓰진 않겠지만, 영화를 아직 보지 못했다면 더이상 다른 포스팅은 보지 말고 영화부터 보자~)
영화가 재미 없는것은 아니지만, 아주 재미있는 영화도 아닌 영웅물 영화가 되어버린것 같다.
정리.
-현재 공개되고 있는 예고편에서 더 많은 내용이 보여졌더라면 더욱 재미없었을 것 같은 영화
-Hancock을 시리즈로 만들기위해 등장인물 소개 에피소드로 제격인 내용들만 있음!
- 샤를리즈 테론, 정말 예쁘게 나온다.
추천-
예고편만 보고 영화를 보는 사람들 – 예상치 못한 내용을 만나는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
비추천-
영웅과 악당의 화려한 전투신을 기대하는 사람들-최근 개봉한 헐크, 아이언맨 에 비하면 별로…
영웅의 인간적 고뇌, 특별한 과거를 즐기는 사람들 – 스파이더맨, 배트맨에 비하면 별로…
다 쓰고 보니 재미없는 영화처럼 정리한것 같네.
하지만, 난 예고편만 보고 가서 재미있었다! ^^
100점 만점에 75점 정도 되는것같다.
근데.. 2편 나올까?
[덧붙임]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봤던 드라마 The BigBang Theory 의 남자주인공 레너드 역을 맏은 사람(Johnny Galecki)이 이영화에 엑스트라로 출연한다. 아주 잠~깐나오는데, IMDB 찾아보니 jeremy 역으로 나왔다는데, 난 영화볼때는 알아보지 못했다. 나중에 다시 찾아봐야지.
-끄~읕-

이건…뭐냐-.-
스펙타클도 별로고. 이야기가 재미있는것도 아니고.
대체 감독은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했던건지 도저히 알 수 없다.
한 부족의 무당이 자신의 영생을 위한 과정들을 그린영화인건지…
글구 왜 또 전 부족들을 끌어모아서 선두에 서는 주인공은 백인이고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죄다 흑인인거야 -.-
이 영화를 이렇게 보는건 나 뿐인건가?
아~~~ 할말없음.
굳이 극장에서 볼필요는 없는 영화 -.-
-이상-
2008.03.02
얼마전 시애틀 갔을때 TV 광고로 빵빵 예고편을 때려대던 영화..
TV 드라마 Lost 의 Matthew Fox 가 영화에어떻게 나올지 궁금했는데..
뭐..그닥 많이 나오지는 않는다
( 시고니위버에 비하면 완전 많이 나오고 중요한 역할이긴 하지만~^^)
스포일링은 싫어하므로~ ^^ 내용의 세부내용은 배제하고 영화 자체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약간의 억지설정이 보이긴하지만, 동일 시간에 일어난 각기 다른 사람들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진행한다는것이매우 재미있었다.
영화 구성상 동일 시간대에 8명의 등장인물의 시점을 12:00 로 되감기를 반복하면서 마지막 장면까지 진행하기때문에 영화 초반에서 중반까지 내용이 이해될만하면~ 툭툭 끊어지기때문에 ‘이게 뭐야!!’ 하는 반응이 절로 나온다.
미국 대통령이 저렇게 인간적인가? 할만한 장면도 심어놓고.
이해되지 않는 몇몇 장면과 이야기를 재미있게 끌고 가다가
막판에 결말이 우연으로 마무리 된다는게 좀 껄끄럽지만
후반부의 자동차 추격장면이 제법 괜찮은 영화다.
이 영화와 구성이 비슷한 영화로 ‘PM 11:14′, ‘메멘토’ 정도 되겠다.
개인적으로는 메멘토나 11:14 가 더 재미있었던것 같음.^^
그러고 보니 이번 주말엔 극장에서 영화를 3편이나 봤구나..

2008.03.02
강풀의 ‘바보’ 원작을 앞부분만 봤던관계로
원작전체를 얼마나 잘 살렸는지 비교는 못하겠지만
도입부와 중간중간 구시렁구시렁 대는 캐릭터들의 혼자말 등을 보면
거의 완벽하게 원작을 잘 살렸을것 같다라는 느낌이 든다.
‘12세관람가’영화답게!!!
잔인하거나 선정적으로 보일만한 한 두 장면들은 부분은 과감하게
skip! skip! 버퍼링스 스타일로 편집해주시는 센스를 발휘한 영화 ^^
나중에 찾아보니 감독님이 멜로 전문 김정권 감독이더라.
이분 영화는 ‘동감’만 봤던지라.. ^^
화성으로간 사나이’가 호평을 받았다는데
‘화성으로 간 사나이’와 ‘바보’원작을 찾아 봐야겠다.
지루하다면 지루할수도 있고
그저 그런 이야기 일 수도 있겠지만,
정말 ‘곱게’나온 ‘석지호’ 역을 맡은 하지원,
‘승룡이’역을 맡은 차태현의 몸을 사리지 않는 바보연기가 보고 싶다면
볼만한 영화~ ^^
(반복되는 대사와 약간 어색한 조연들의 대사는 거슬릴지도~~~)
이런 영화는 내용의 현실성을 떠나서 그냥 빠져들어서 보는것도 좋을듯 싶다.
강풀원작 ‘26년’ 이랑 ‘타이밍’ 도 영화로 만들어진다는데 기대 가득이다~~^^
(한동안 daum.net 의 ‘만화속세상’에 자주 가게되겠구만)

2008.03.01
영화끝나고 나서 이렇게 기분이 지저분한 영화는 ‘복수는 나의 것’ 이후로 처음!!
너무나도 잔인한 장면들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지저분하다는게 꼭 나쁘지만은 않은것이
그만큼 흡입력있게 만들었다는 영화라는점.
영화 초반의 시퀀스는… 정말.. 긴장감 최고!!!
‘저 나쁜 XX!!!’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정도로 잘 만들었다.
한번 볼만한 영화, 하지만 영화가 끝났을때 기분좋게 상영관을 나올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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