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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gFest]Day2 ~ Day3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지금도 마찬가지 지만 ^^) 포스팅을 못했습니다.

하루라도 더 미루게 되면, 부담이 되기때문에~ ^^
어제 오늘 일을 한꺼번에 올리게되네요.

오늘은 사진을 좀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


일단, 지금 20차 IFS PlugFest 가 열리고 있는 Microsoft 의 122번 빌딩.

Building 122

Building 122

아침에 들어가면, 매일 매일 받아야하는 스티커 출입증입니다.

매일 발급받는 임시출입증

매일 발급받는 임시출입증

저는 딱히 붙일 곳이 없어서 여권 뒷면에.. ^^

어제는 MS SQL 팀과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회사로 돌아가서도 추가 확인을 해볼 수 있는 테스트프로그램의 소소코드와 테트트 프로그램, 그리고 연락처를 교환했습니다.

중간에 진행된 프리젠테이션은  Mark Russinovich 씨가 진행했습니다.
Filemon, Process Monitor, Process Explorer, Regmon 등… Sysinternals.com 하면 다 아실겁니다.
Windows Internals 의 저자이기도 하지요.
키도훤칠하게 크고, 잘생기고, 똑똑하고, 실제로 보니 정말 더욱더 엄.친.아 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발표내용은 Windows 7 에서 변경된 부분들에 대한 것이 었습니다.

Windows 7 이 확실히 빨라질것 같다라는 생각이 팍!팍! 들었습니다.
Windows7 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windows Internals 6판이 2010 에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함께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T.T 테스트때문에…못찍었네요.
혹시라도 다음에 또 만나게되면 한번 사진을 요청해야겠습니다.

저녁은 P.F. Chang 이라는 중국식 음식점으로 갔습니다.
PlugFest 참석할때마다 여기에 오는데, 매콤한 음식들이 있어서 좋습니다.

Lo Mein

Lo Mein

내가 주문한 매콤한 닭요리

내가 주문한 매콤한 닭요리

이건 매콤한 소고기 요리

이건 매콤한 소고기 요리

마지막에 계산하고 나면 포춘쿠키도 준답니다.

행운의 과자

행운의 과자

그리고 오늘!!! Day3
바로 Windows 7 Day 입니다.

오늘은PlugFest 에 참석한 모든 회사가 Windows 7 beta 에서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물론 저희도 마찬가지로 windows 7에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OS 의 특성을 탄다기보다는  아무래도 PlugFest 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형태의 타사 제품들간의 예상치 못한 현상들이 간간히 보이네요.

오후 공식 스케쥴에는  MS Company Store Visit 로 2 시간이 할당 되어있습니다.
마치, 싸구려 패키지 여행을 떠나면 반드시 들러야하는 쇼핑코너처럼
MS 의 제품만을 파는 Company Store 방문 시간 입니다.

B92 MS Company Store

B92 MS Company Store

Company Store 가 지난 두 번의 참가때와는 다른 위치로 옮겼나봅니다.

이번에는 좀 더 커진것 같고, 괜찮은 제품들도 많네요.

제가 구입한건, XBox 무선 조이패드 Red Limited Edition (Play & Charge – Battery  Pack 포함)입니다. 단돈 $30. 동생이랑 즐기려고 2개 샀습니다. PC 에 연결할 리시버($10)도 한개 추가했습니다.

Vista Home Basic 을 $10 에 떨이로 팔더군요~ ^^ 하지만 전 이미 예전에 Vista Ultimate Edition 2개 를 구입해서 Pass.

몇가지 소품들 몇개서 구입바구니에 넣어서 간단하게 쇼핑하고. Company Store 맞은 편에 Microsoft Visitor Center 가 보이길래 한번 들어가봤습니다.
잘 꾸며놨더군요. 많이 허전하긴하지만~ ^^

MS Visitor Center

MS Visitor Center

입구에 보이는 구체 스크린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3개의 프로젝터에서 구를 향해 쏘면서 회전하는 화면을 보여주더군요.

구체 스크린

구체 스크린

MS Visitor Center 에는 몇 가지 전시품과, Xbo360 체험관, ZUNE 체험관, 가장 재미있었던 MS surface 등이 전시되어있었습니다.

멀티터치! MS Surface

멀티터치! MS Surface

멀티터치 사진 편집

멀티터치 사진 편집

음악감상도 멀티터치

음악감상도 멀티터치

피로는 게임으로 플어요

피로는 게임으로 플어요

이렇게또 오늘 하루 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테스트 내용이나 프리젠테이션 내용을 자세히 알려드리기가 좀 거시기해서, 온통 논것처럼만 보이네요~ ^^

내일, 모레면 이번 행사가 마무리 되네요.
이젠 정리하고 저도 자야겠습니다.

슬슬 한국이 그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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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ebruary 6th, 2009 at 11:17 | #1

    와우!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혹시 비스타 홈 에디션이 한국어판도 있나요? 그렇담 하나만 사다주셈!! ㅋㅋ 몸 건강히 잘 마무리하고 돌아오세요. ㅎㅎㅎ

  2. In-Cheol
    February 6th, 2009 at 21:14 | #2

    매운맛 중식요리!
    이것도 살찐다~뜨!
    멀리 있으니 세번
    뜨!뜨!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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