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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여행기 11편 다이빙 – 2001년

날씨가 무척더워서 내가 그동안 정리했던 여름 여행기와 사진을 다시 찾아봤다.

옛날 여행기를 읽어보다가 2001년 여행기 사진이 눈에 들어와서 포스팅한다.

옛날에 썼던걸 그대로 퍼왔더니.. 이거 너무 어색하네…

요기 아래쪽에 예고하고 있는 12편은 올리지 않을것임. 그냥.. 사진이 예뻐서 그대로 옮긴것일뿐~ ^^

아….. 나에게도 저런 시절이 있었구나~ 벌써..7년전이네..

——–<2001년 여름방학 바다여행기11-다이빙>——————–

다이빙-시원하게 한방

다이빙-시원하게 한방

이게 누굴까요..

바로 저, 현철군 입니다.

와~ 역시 멋져..(퍽!퍽!퍽!)

바위와 바다…

여기에 빠질수 없는것이 다이빙입니다.

제 허리…참 유연하죠?

절대로 사진조작 없습니다.

나중에 실제로 보여달라고 하면 보여드리죠.

저…멋진 창을 들고 하늘로 비상하는 모습을 보십시오..정말멋있죠?

자~다들..다른건 상관없는데..

이 사진만큼은 감상문을 올려주십쇼..

정말 우와~ 감동의 물결입니다.

뭐..무슨 이야기가 더 필요하겠습니까..

자~ 3분동안 잘 감상하시고..

여행기 계속됩니다.^^:

다이빙을 합니다.

슈우~욱..

나름대로 체공시간을 길게 하고 싶어서.열심히 노력합니다.

풍덩~!

다시 바위로 올라갑니다.

다시 바위로 올라갈때에는 너무나 기분이 찝찝(?) 합니다.

수면근처의 바위에는 해초들이 자랍니다.

그것을 밟고 가는기분이란…흐..

길다란 벌레들이 꾸물거리는듯한…

온몸이 전율합니다.

그래도..멋진 동작을위해 다시 오르고…다시 뛰어내리고 또 다시 기어올라갑니다.

다이빙 장면 후기)

저렇게 뛰어내리면.. 모래바닥에 무릎이 닿는경우가 있습니다.

무릎에 멍듭니다.-.- 모래바닥에 긁혀서… 쩝..

그래도 또 기어올라갑니다.

왜? 다시 뛰어내려야죠..

-12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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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ly 20th, 2008 at 21:22 | #1

    아~ 그리고 손에 들고 있는것은 창이 아니고, 모래 사장에 버려져 있던 텐트 지지대를 주워서 가지고 있던것임.

  2. GreeMate
    July 20th, 2008 at 23:06 | #2

    사진 하나는 멋있네… 근데…
    구글 광고가 이렇게 많았던가요? 왠지 최근에 추가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ㅋㅋ

  3. July 21st, 2008 at 08:12 | #3

    구글 광고를 추가하긴했는데… 며칠 써보니까… 너무많아진것 같아서 줄이려고 합니다.
    흐흐흐흐. 주객이 전도된거 같아서요~ ^^

  4. lily
    July 22nd, 2008 at 12:14 | #4

    사진 멋진데요!!!! 근데 본인 아닌거 같아요 ㅋㅋ 못믿게뜸

  5. July 22nd, 2008 at 12:22 | #5

    이거 저 맞다니까요!!! 진짜인뒝…

  6. 주완
    August 31st, 2008 at 12:26 | #6

    이거 내가 찍어준 사진같은데..
    아마도 확실해!

  7. September 1st, 2008 at 09:12 | #7

    이거 종영이가 찍어준건데 -.-

  8. 주완
    September 3rd, 2008 at 23:34 | #8

    내가찍었다…현철

  9. September 7th, 2008 at 12:22 | #9

    ㅋㅋㅋ이거 우리 어렸을때 간거 아닌가? 진환 주완 성우 현철 인철 같이서
    내기억엔 주완이형이 찍었음 ㅋㅋ

  10. September 7th, 2008 at 20:30 | #10

    이거 종영이랑 갔을때… 찍은건데-.- 종영이랑. 나랑 서로 다이빙하면서 찍은거야.

  11. 김혜연
    September 29th, 2008 at 09:10 | #11

    이 사진 오랜만이네..ㅎ
    예전에 커뮤니티에 올렸을 때 종영이랑 둘이서 여행갔던 사진이라고 했었던게 기억이 난다. ㅋㅋ
    지금봐도 완전 포즈 굿~이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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