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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Amp+ , Nike Ipod Armband

실제 구입은 2008년 2월 초 시애틀에서 열린 MS PlugFest에 갔을때 했지만,
실사용기를 함께 하기위해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정식 판매를 하지 않는 특급 Rare Item 이라는점에서 확끌려버린
Nike Amp+” (* Nano 용 ArmBand 는 국내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손목시계와 Nike+ Sports Kit 을 이용할수 있으며, IPod 리모콘의 역할까지 수행하는 물건!!
기능만으로도 확땡기는 소식을 들었던 것을 미국 매장에서 직접 보게되니 사지 않을수 없었다.

과연 기대를 만족시켜줄 수 있을런지.

개봉기 시작!~
01. Box! 두근두근
박스를 열때에는 항상 두근두근..
02.Box를 살짝 열면 Nike Amp+의 자태가~
표면 색은 검은색 안쪽은 하늘색을 선택~
한국인도 읽을수 있게 표시되어있는 원산지는 역시 중국산
역시 중국산
뚜껑따고 알맹이 꺼내기~
뚜껑을 따고 알맹이를 꺼내면…
꺼내서 살짝 들면~ 설명서가나와요~
살짝 들면 설명서가..
이것이 바로 Nike Amp+
이것이 바로 Nike Amp+
한글 설명서와 함께 들어있는 느낌표 종이의 용도는?
한글 설명서와 동봉된 느낌표시 종이의 용도는?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손목 둘레 측정용 종이
바로! 손목 둘레 측정용 종이
이렇게 재고 나서
이렇게 재고 나서
이렇게 잘라서~연결합니다.
이렇게 뚝뚝 잘라서 연결합 니다.

그럼 이제부터 Nike ArmBand 소개..
Nike ArmBand
투명플라스틱과 나일론 19% 스판덱스 81% 로 이루어진 나이키 암밴드

조금은 특이한 찍찍이.
부담없이 이물질이 잘 묻지 않게 마감된 독특한 찍찍이.

Amp+ 와  ArmBand
두개가 함께 사진을 찍으면…

Nike Amp+ 를 약 2개월간 사용해본 소감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장점:
- 멋있다. 정말 멋있다. 손에 차고 있으면 악세사리 밴드 처럼 보임.
- IPod 을 주머니에 넣은 상태로 제어가능하다.(이동하면서 음악을 들을때 손이 편하다)
- Nike+ Sports Kit 과 함께 사용할때 IPod 이 땀에 젖는것을 막을수 있고 러닝피드백을 받기 쉽다.

단점:
- 시간이 항상 표시되는것이 아니다!!!
가장 큰 단점이라고 할수 있는데, 시계 용도로 Nike Amp+ 를 사려는 사람이 있다면 절대 말리고 싶다!!
시간을 보려면 항상 버튼을 눌러야 하며, 표시되는 시간도 2~3초 정도일뿐이며. 시간이 표시되고 나서 분이 표시된다.

- 스탑워치 기능도 없고, 년/월/일 표시기능도 없다.

- 밝은장소에서는 시간을 제대로 보기 어렵다.
(어두운곳에서 시간을 확인할때에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확인 가능하다. 예) 극장에서 시간볼때 )

총평:
Nike Amp+를 시계 대용으로 쓰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IPod 과 Nike+ Sports Kit 을 모두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만 그나마 유용한 도구 라고 생각된다.
Nike Amp+겉 박스 에도 표시되어있듯이 이것은 시계가 아닌 “IPod 리모콘”이다.

결론:
기존의 무엇을 대체한다기보다는 악세사리라는 점을 미리 염두해두고 구입한다면 후회는 없을 제품
(손목시계를 다시 차고 다녀야하나.. 고민된다.. @.@)

아차! 아주 중요한 정보
가격: Nike Amp+ 매장 판매가 $79

5월 1일 NikeAmp+와는 다른 새로운 형태의 Nike Sports Band 가 국내에 출시된다고 하는데 이번엔 좀 쓸만한 제품일런지~기대가 된다.

  1. April 14th, 2008 at 01:40 | #1

    비싸군요……… =ㅅ=;;;;

  2. April 14th, 2008 at 08:59 | #2

    네~ 좀 비싸죠~ 흐흐흐.

  3. wwygks
    July 7th, 2009 at 14:29 | #3

    Nike+ Sports Kit 이거 없어두 아이팟터치2세대랑 시계랑 사용 가능한가요?

  4. July 17th, 2009 at 12:47 | #4

    결론 부터 말씀드리면, Nike Sports Kit(센서) 가 없으면 터치 2세대에서는 큰 의미가 없는 제품입니다.

    터치2세대는 리시버가 내장되어 Sports kit 에 포함된 리시버를 따로 붙일 필요가 없으므로 간단하긴 합니다.
    운동하실목적이라면 추천해드립니다.(sports kit 을 사야겠죠? ^^)
    국내에는 공식적으로 나이키센서 + 리시버 제품만 판매되는것 같습니다.
    터치 2세대 에서 사용하려면 센서만 구입하면되는데 국내에는 센서만 팔진 않는것 같아서 불필요한 비용이 더 드는셈이구요.(미국 나이키 매장에서는 센서만 별도 제품으로 판매를 합니다.)

    시계만 사용하신다면, 절대!!!비추입니다.

    아이팟 터치에서는 amp+의 리모콘이 항상 동작하는것이 아닌 운동할 때에만 동작한다고 하는데 저는 잘 안되더라구요.

    단점을 덧 붙이자면, amp+의 배터리가 생각보다 빨리 닳는다는점입니다.
    (2달? 길어야 3달 정도 가네요..)
    시계는 멋있긴한데, 항상 시간이 표시되는것이 아니라 버튼을 눌러야 시간이 표시되니 시계용도로는 조금 불편하기도 하구요.

    나이키 amp+는 Ipod nano 사용자 분들에겐 강력추천해드립니다만,
    터치 사용하시는 분들께는 추천해드리기가 조심스럽네요.

    저도 요즘엔 터치를 사용하는 관계로 amp+는 별로 사용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최근에 새로 나온 시계형 제품이 있는데,이건 어떨지 모르겠네요.
    이정도면 답변이 되었나요?^^

    합리적인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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