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기]2008-03-30 자전거토크
이번주말엔 반드시 여행을 가겠노라~ 했으나…
날씨가 비도 오고, 영~구질구질한것이 기분이 꿀꿀하더라~
E mart 에서 카메라 보관용 Lock & Lock 통을 사자는 종영군의 전화로
외출 기회를 잡게된 나는 자전거를 끌고 나간 시간이 4시 조금 넘은 시간…
종영군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E-mart 까지 갔다가
시식코너 투어를 끝내고 쟁반국수로 힘을 채운뒤
결국 처음 사려던 Lock&Lock 통은 사지못하고
내 칫솔만 사가지고 왔다.

자전거를 함께 타고 노원 까지 갔다가 태릉쪽까지 왕복 하면서
함께한 자전거토크는 또다른 즐거움이었다.
오늘의 명언:
호주에 살고 있는 이선우 군이 남긴 수많은 명언중 하나가 오늘 귓가에 맴돈다.
‘부끄러우면 지는거다.’
그래!!! 부끄러우면 지는거다!
아무런 계획 없이 보낸 3월과는 다르게 4월엔 좀더 치열한 삶을 살아보고자 하는 마음이 더욱 단단해지는 하루~
2008년 3월은 이렇게 끝.

오… 멋진데요. “부끄러우면 지는거다” 라..
보통 지면 부끄러운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