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격자,2008

2008.03.01
영화끝나고 나서 이렇게 기분이 지저분한 영화는 ‘복수는 나의 것’ 이후로 처음!!
너무나도 잔인한 장면들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지저분하다는게 꼭 나쁘지만은 않은것이
그만큼 흡입력있게 만들었다는 영화라는점.
영화 초반의 시퀀스는… 정말.. 긴장감 최고!!!
‘저 나쁜 XX!!!’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정도로 잘 만들었다.
한번 볼만한 영화, 하지만 영화가 끝났을때 기분좋게 상영관을 나올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듯 싶다.
이거 너무 무서워쓰므니다 ㅠ_ㅠ_ㅠ_ㅠ
방학 마지막날 나도 이거보러 아침부터 고고~ ㅎㅎ
긴장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