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서울로~~
PlugFest 를 마치고 2박3일간 Las Vegas를 다녀왔습니다.~ ^^
그랜드 캐년을 가려고 했는데…
하필이면 일요일에 폭설이 내려서 비행이 취소되었습니다. T.T
덕분에 라스베가스 호텔구경은 정말 많이 했네요~
그래도 부족한게 시간이더군요 ^^
얄미운 날씨를뒤로하고 다시 시애틀로 돌아왔습니다.
시애틀 SEA-TAC 공항에 도착하니..저녁 11시 가까이 되어서 호텔잡기도 좀 어정쩡 하기에 공항에서 밤새기로 결정!!
지금은 공항에서 전기를 팡팡 쓰면서( 노트북2대, 카메라 배터리충전, NDSL 충전 까지)
$7.99 ( Tax 는 $0) 에 24시간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AT&T wifi 서비스를 통해 포스팅중입니다.
미국에서 찍은 사진이 1350장 정도 되는데… 허허허허.
이거 정리하려면 시간좀 걸리겠네요.
자세한 이야기들은 사진과 함께 차차 올리겠습니다.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서울에서 뵙겠습니다.
2008년 시애틀에서 마지막 포스팅은 여기서 마칩니다.
현지 시간 2008년 2월 5일 새벽 3시 26분 SEA-TAC Int’l airport.
AT&T wifi 서비스는 어떻게 찾은거야…? 대단해 ^^
공항에서 노트북을 켜시고
무선인터넷을 활성화시킨후에~
AT&T 의 AP에 연결하시구
아무 웹사이트에 접속하시면,
결제가능한 페이지가 나옵니다~ ^^ 여기에 결제를 위한 카드정보를 입력하시면
그때부터 사용가능합니다. 흐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