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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AY TAHI

매주 화/목요일은 사내 무에타이 동호회 모임이 있는날입니다.
오늘은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정사부님의 펀치도 받고.
(배에 보호대를 하고 받았는데,
정사부님이 주말에 태권무 연습 때문에 체력적으로 부담이 있었을텐데,
그래도 해머를 맞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보호대 없으면, 거의 죽을듯..T.T)

저는 주먹이 여전히 엉성하긴 하지만.
열심히 하면..
언젠가는
옹박.. 아니 옹킴이 될지도 모르죠~ ^^
Ong-Bak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씁씁…이것은 입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여,
내 주먹이 바람을 가르는 소리인 것이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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