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in Green – Lazybone
스카펑크.. 좋다.
레이지본 3집에 수록되어있는
앨범명과 같은 제목의 노래.
이곡 말고도 3집에 있는
Track 13.Time Cruiser
Track 15. 연금술사
도 좋다.
악보를 빨리 구해야하는데 없넹…
노래는 저작권 관계로… 올릴까 말까 고민중…
레이지본 노래는 흥겨워서 좋아… 아~~ 좋다!!!
Blue in Green – Lazybone
회색 빛 안개 속을 헤쳐
기약이라곤 전혀 없던
길다면 길었었던 여행길
이 안개 끝엔 무엇이
밑도 끝도 없는 낭떠러지에서
헐레벌떡 놀라 주윌 둘러보니
눈앞에 펼쳐진
세상은 너무도 넓구도 넓구나
오 내가 오른 산은 작은 정상
높은 산은 다시 눈앞에 있구나
오르려면 다시 내려가야 겠구나
다시한번 안개 속을 헤매겠지
허겁지겁 앞을 보면 나가겠지
난 지치겠지
지쳤을 땐 부담 없는 여행을 떠나는 거야
더 이상은 울지 말고 짐을 싸는 거야
권선징악 고진감래 멋진 세상 찾아
권모술수 아전인수 여길 떠날꺼야
고군분투 모험속에 때론 설상가상
구사일생 찾아가자 나의 무릉도원
산전수전 칠전팔기 포기하지 말고
이젠 나를 찾지 마오 나는 신출귀몰
우리 같이 떠나가자 나의 죽마고우
토사구팽 세상떠나 이제 희희낙락
무지개 끝을 찾아가자 우리 당장
언제나 그곳에 가면 있는 저 바다를 만나 물어봐
어디로 가야하나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가
나에게 바다는 대답없지 그것이 답이겠지
가슴에 쌓인 눈물 바다에 안겨 씻어버려
파도는 나의 울음소리를 감춰주겠지
멀고 멀었던 나의 여행길 (멀고 멀었던 나의 여행길)
너무나 많았던 갈래길 (너무나 많았던 갈래길)
앞이 보이지 않았던 길 (앞이 보이지 않았던 길)
내가 걸어가야 할길 -
그 높은 산에 겨우 올라
눈 앞에 펼쳐진 세상
이곳은 또 다르구나
더 넓고 넓은 세상이 있구나
밑도 끝도 없이 뻗어 있는 바다
끝도 없이 올라가는 구름들아
내가 보일래나
나는 이제 지칠대로 지쳤구나
내려가는 길은 너무 까마득하구나
새로 가야 할 길 끝도 없이 생겼는데
날아갈 수 없는 내 인생이 슬프구나
다시 한번 안개속을 헤매겠지
허겁지겁 앞을 보며 나가겠지
난 지치겠지 -
지쳤을 땐 부담 없는 여행을 떠나는 거야
더 이상은 울지 말고 짐을 싸는 거야
권선징악 고진감래 멋진 세상 찾아
권모술수 아전인수 여길 떠날꺼야
고군분투 모험속에 때론 설상가상
구사일생 찾아가자 나의 무릉도원
산전수전 칠전팔기 포기하지 말고
이젠 나를 찾지 마오 나는 신출귀몰
우리 같이 떠나가자 나의 죽마고우
토사구팽 세상떠나 이제 희희낙락
무지개 끝을 찾아가자 우리 당장
언제나 그곳에 가면 있는 저 바다를 만나 물어봐
어디로 가야하나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가
나에게 바다는 대답없지 그것이 답이겠지
가슴에 쌓인 눈물 바다에 안겨 씻어버려
파도는 나의 울음소리를 감춰주겠지
멀고 멀었던 나의 여행길 (멀고 멀었던 나의 여행길)
너무나 많았던 갈래길 (너무나 많았던 갈래길)
앞이 보이지 않았던 길 (앞이 보이지 않았던 길)
내가 걸어가야 할길 (내가 걸어가야 할길)
멀고 멀었던 나의 여행길 (멀고 멀었던 나의 여행길)
너무나 많았던 갈래길 (너무나 많았던 갈래길)
앞이 보이지 않았던 길 (앞이 보이지 않았던 길)
내가 걸어가야 할길 (내가 걸어가야 할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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